[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달샤벳 수빈이 프로듀싱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시선을 끌었다.

지난 해 달샤벳 수빈이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한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특급 섹시 몸매를 선보였다.

수빈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6월호에서 섹시쿠키의 '2014 여름 언더웨어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면서 여성스러운 섹시미가 돋보이는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수빈은 당당하고 과감한 포즈와 은근한 눈빛 연기로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 세련되고 시크한 언더웨어를 제대로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수빈은 처음 시도하는 언더웨어 화보임에도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와 포즈로 20,30대 여성들이 선망하는 란제리 스타일을 제대로 표현해냈다"며 "수빈이 선보인 섹시백 시리즈는 섹시쿠키만의 사랑스럽고 시크한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올 여름 트렌드를 선도할 패션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DAZED
▲사진=DAZED

한편,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앨범 프로듀싱'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전곡의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달샤벳 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15일 공개될 새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 미니앨범은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걸그룹 최초로 멤버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헤피페이스 측은 "그동안 걸그룹 멤버가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한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하고 전곡을 만든 경우는 최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싱 소식에 누리꾼들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대단하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정말 건강해보인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똑똑하기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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