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래퍼 육지담이 일진설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31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기센녀’ 특집으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여성래퍼 제시, 치타, 육지담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육지담은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일진설에 대한 억울함을 드러냈다.“내가 어릴 때 많이 까맣고 이가 튀어나와서 ‘아프리카 사람 같다’는 등의 놀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 친구들이 윤미래의 ‘검은 행복’이란 곡을 억지로 들려주며 ‘네 노래야’라고 했는데 너무 좋았다. 그걸 계속 반복해서 듣다 랩을 하게 됐다”고 털어 놓았다.

육지담은 “공중화장실 마지막 칸은 밖에서 잠글 수 있었는데 아이들이 거기에 날 가둬놓고 ‘너는 더러우니까 대걸레와 있으라’며 대걸레 빨았던 물을 부었다”며 “아이들이 문을 열어주지 않아서 청소 아주머니가 와야 집에 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제시와 치타는 분노를 표하며 "학교 어디야?"라고 의리를 보이기도.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택시 육지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택시 육지담, 헐.." "택시 육지담, 그랬구나" "택시 육지담, 힘들었겠네" 등의 반응이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