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아웃사이더가 이은미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아웃사이더는 오는 5일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서울, 전주, 부산 등에서 진행되는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 ‘가슴이 뛴다’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이은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아싸커뮤니케이션]
[사진제공=아싸커뮤니케이션]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서울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 ‘가슴이 뛴다’는 데뷔 이후 900회 이상의 라이브 공연을 진행해 ‘라이브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이은미의 완벽한 라이브를 들을 수 있기에 매 공연마다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에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 ‘가슴이 뛴다’에 아웃사이더가 게스트로 참석, 이은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는 소식은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웃사이더와 이은미는 지난 3월 22일 진행됐던 아웃사이더의 벅스TV ‘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바람곁에’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으며, 첫 라이브 공연임에도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던 만큼 이은미의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두 사람은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아웃사이더와 이은미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타이틀곡 ‘바람곁에’의 라이브 클립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싸커뮤니케이션 측은 “아웃사이더가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 ‘가슴이 뛴다’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평소 존경하던 가요계 대선배인 이은미의 콘서트에서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아웃사이더가 최고의 공연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며 “이은미의 2015년 전국투어 콘서트는 물론 1일 정오 공개될 타이틀곡 ‘바람곁에’의 라이브 클립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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