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예원 예원 예원

예원 이태임 욕설 논란, JTBC 우리집 측 "예원 분량 최대한 편집"

JTBC '우리집' 측이 예원의 하차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이다.

1일 JTBC '우리집' 관계자는 한 매체에 "다음주 6일 방송분에서 예원은 편집될 전망이다. 하차와 관련해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이태임과 예원은 '띠과외' 촬영장 욕설논란에 휘말렸다. 먼저 욕설을 한 이태임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사과하는 것으로 이달 초 일단락됐던 사건은 지난달 말 해당 영상이 유출돼 공개되면서 예원 책임론으로 번졌다.

▲(사진=예원 인스타그램/에스콰이어)
▲(사진=예원 인스타그램/에스콰이어)

비난 여론의 뭇매 속에 예원 측은 반말이나 욕설을 한 적이 없다고 초기 해명한 것과 관련해 팬과 이태임 측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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