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잡고 있지 않아요."

채리나는 10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화제를 모을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룰라 채리나 [사진=헤럴드POP DB]
룰라 채리나 [사진=헤럴드POP DB]

그는 앞서 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프로야구 LG트윈스 내야수 박용근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채리나는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면 알려드릴 테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3년 5월 박용근과 열애를 인정, 현재 2년여 동안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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