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슈퍼대디열 이유리, 악화된 병세에 눈물...'안타까워'
슈퍼대디열 이유리의 병세가 악화됐다.
1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옥) 10회에서는 차미래(이유리 분)가 암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미래는 쓰러진 한열(이동건 분)의 아버지 한만호(강남길 분)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했다. 자신 역시 말기암 투병으로 아팠지만 열을 대신해 만호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병세가 이미 악화될 대로 악화된 미래는 진통제도 듣지 않는 힘겨운 상황을 맞았다. 미래는 딸 사랑(이레 분)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혼자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