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바이브 패밀리 콘서트'가 전국 팬들을 만난다.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바이브와 포맨, 미, 벤, 임세준 등이 출연하는 '바이브 패밀리 콘서트'가 전국 투어로 확대된다. 이들은 오는 5월 2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홀을 시작으로 수원, 부산 등에서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바이브와 포맨, 벤, 미, 임세준.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와 포맨, 벤, 미, 임세준. 사진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 패밀리 콘서트'는 '수장' 바이브는 물론 포맨과 '리틀 이선희' 벤, 그리고 최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매한 미, '바이브 사단의 비밀병기' 임세준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패밀리 콘서트의 규모 확대를 통해 전국 곳곳의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물론, 'K-소울'이라는 레이블로서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관계자는 "서울 공연에서 보여주신 열띤 사랑에 힘입어 전국 투어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 스태프들까지도 열과 성을 다해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바이브 패밀리 콘서트'는 지난 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두 차례 공연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는 2회차 모두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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