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나혼자산다 강남 엄마 "깔끔하게 해봐라"...폭풍 잔소리 '폭소'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나혼자 산다'에서 강남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MBC '나혼자산다'에서 일본에 살고 있는 강남 어머니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잔뜩 어질러진 강남의 집을 본 강남의 어머니는 "집이 이게 뭐냐? 아무리 혼자 산다고 이게 뭐니"라며 폭풍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에 강남은 "내가 나오는 방송 봐?"라고 물었다. 그러자 어머니는 "매일 본다"라며 "얼굴이 이상하게 나온다. 좀 깔끔하게 해 봐라"라고 지적했다.

또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하고 다녀야 되겠냐? 얼굴에 팩도 좀 하고 좀 예쁘게 좀 해봐라"라고 계속해서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