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네팔 떠난다...수잔 “벨기에 즐거웠어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네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네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네팔 수잔 샤키야가 벨기에에서의 여행을 회상했다.

11일 수잔 샤키야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벨기에 여행 소감을 전했다.

수잔은 “설렜던 벨기에 여행. 인생에 처음으로 가는 유럽 여행. 벨기에부터 유럽의 맛을 느껴다”며 “짧았지만 추억의 여행이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감사 감사”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다. 얼마 안 된 줄 알고 있었는데”라며 “마지막이지만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오늘도 본방탕탕”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림 같은 벨기에의 풍경, 줄리안 어머니와 함께 한 모습, 벨기에 와플 등이 담겨 있으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들의 모습이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벨기에 편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는 18일부터는 수잔의 고향 네팔에서의 여행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수잔 SNS)
▲(사진=수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