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유희열 사과, '여자들은 나한테 쩍벌해야? 논란 일자...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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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이 콘서트 도중 성적 농담을 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를 전했다.

6일 유희열은 토이 공식 홈페이지에 성적 농담에 대한 사과글을 게재했다. 유희열은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라며 논란이 됐던 콘서트 도중 19금 성적 농담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진심어린 사과의 말을 전했다.

앞서 유희열은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고원 체조경기장에서 7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 도중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 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는 농담을 했다.

이어 곧바로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라는 뜻"이라고 해명했으나 농담이 지나치다는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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