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량현량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량현은 “량하보다 (내가) 5분 먼저 태어났다. 량하가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량하는 “활동하고 나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데뷔에 대해서는 “12세 때 데뷔해서 올해 29세가 됐다”며 “부산에서 춤추는 쌍둥이 꼬마였는데 그걸 박진영 형이 보고 캐스팅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량현량하 [사진=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량현량하 [사진=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김창렬이 이어 “JYP엔터테인먼트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묻자 “저희도 건물 하나쯤 세우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