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장동민 식스맨 장동민 식스맨

장동민 식스맨 내정? 무한도전 김태호PD "우리도 몰라" 일축

장동민 식스맨 내정설 보도에 대해 무한도전 제작진이 이를 일축했다.

7일 김태호 PD 측은 보도 직후 “아직 우리도 식스맨이 누군지 모른다”고 부인했다.

현재 무한도전은 현재 식스맨의 자리를 두고 최시원, 강균성, 홍진경, 장동민이 경쟁하는 내용을 방송 중이다.

앞서 증권가에는 장동민이 식스맨 후보로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후보는 장동민, 홍진경, 강균성, 최시원, 광희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장동민의 유재석에 대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에게 “유재석과 안 맞다. 방청객이 많은데, 나는 주로 거칠게 대한다. 반면 유재석은 너무 친절하다”면서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

▲

이어 “방청객에게 사진 촬영 제안을 받아 난 거절했다. 그런데 유재석은 ‘네, 이리 오세요’라며 찍어줬다”면서 “나만 나쁜 사람이 된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