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베스티 멤버 혜연이 가수 하양수의 신곡 '봄비가 내려요' 뮤직비디오 주연으로 나섰다.
혜연은 하양수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뮤직비디오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 베스티의 데뷔 시절 기타 선생님이 바로 하양수였던 것.
하양수는 특히 음악 작업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을 때도 음악 공부를 하는 혜연의 남동생과 함께 갔다.
혜연과 함께 찍은 하양수의 첫 미니앨범 뮤직비디오는 오는 10일 공개된다. 캐나다에서 완성된 신곡 ‘봄비가 내려요’는 하양수의 심경을 절절하게 담은 곡으로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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