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소녀시대의 새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탈퇴한 제시카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SM타운 유튜브 채널과소녀시대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의 소녀시대의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0초 가량의 짧은 소녀시대 티저 영상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탱크톱 상의와 가죽바지, 군화 차림으로 등장해 파워풀한 댄스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소녀시대의 새 싱글 앨범은 제시카가 탈퇴한 후 첫 발매되는 앨범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시카는 자신이 론칭한 패션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로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새 삶을 살고 있다.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제시카 웨이보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제시카 웨이보

소녀시대의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한국어 버전은 10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일본어 버전은 22일 일본에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