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셀카 공개 '이렇게 예뻐도 되나?...'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소식이 눈길을 끈다.
배우 김희선이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극본 김반디·연출 최병길)의 시청을 독려했다.
김희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수요일. 무슨 날 인지 알죠? '앵그리 맘' 꼭 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김희선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희선은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전성기 시절의 극강 미모를 그대로 유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란이 자신의 친구 이경(윤예주)을 죽인 범인으로 정우(김태훈)를 지목하자, 강자는 정우가 범인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정우를 예의주시한다.
아란은 그런 강자가 신경쓰이고, 공주(고수희)도 아무런 증거없이 덤빌수 없다고 말한다.
이에 강자는 증거는 정우의 집에 있다고 얘기하고, 그 증거를 찾기위해 정우의 집에 몰래 잠입한다.
정우의 집에 몰래 들어가 강자가 정우에게 들킬 위기에 처해지고, 강자는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후 10시, M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