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일본의 소매접기 열풍에 대해 소개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에서 타쿠야는 "일본에서 '카베동'에 이어 '소매접기'가 유행 중이다"고 소개했다.

이날 일본 대표 타쿠야는 현지 이슈로 "지난번에는 카베동을 설명했는데 이제는 소매접기가 열광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타쿠야는 "남자가 뒤에서 백허그를 해주면서 여자 옷의 소매를 접어주는 거다"라며 "주의 사항이 있다. 남녀 간 키 차이가 20~30CM는 있어야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현무와 유세윤은 "우리 같은 사람은 안 되는 거냐"며 시무룩해 했다.

[일본의 소매접기 열풍을 소개하는 타쿠야.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일본의 소매접기 열풍을 소개하는 타쿠야.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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