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걸 그룹 카라가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구하라의 화보가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해 5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숨겨왔던 볼륨 몸매를 드러냈다.

화보 속 구하라는 수영장에서 파란색 꽃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14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라가 오는 5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5월 컴백하는 카라 구하라. 사진 = 코스모폴리탄]
[5월 컴백하는 카라 구하라. 사진 = 코스모폴리탄]

카라는 현재 막바지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준비가 끝나는대로 앨범 타이틀과 콘셉트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