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신 훼손뒤 쓰레기 봉투에 담아..’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소식이다.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무참히 훼손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 인근에 유기한 중국 동포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시신을 토막낸 뒤 자전거로 5㎞를 이동해 두차례에 걸쳐 방조제 주변에 갖다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시화방조제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해 온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8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김하일(47ㆍ중국 국적)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께 시흥시 정왕동 자신의 원룸에서 부인 한모(42ㆍ여ㆍ중국 국적)씨를 둔기로 때리고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다음날 오전 10시께 시신을 원룸 화장실에서 훼손해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에 담은 뒤 오후 6시 30분께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시화방조제 입구 등에 몸통과 머리, 손발을 각각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김씨는 한씨의 몸통을 방조제 시작부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공사장 인근에 버렸으나 시신 몸통이 물살에 휩쓸려 오이선착장까지 떠내려 간 것으로 추정된다.경찰에서 김씨는 범행 일체를 시인했다.1996년 한씨와 결혼한 김씨는 2009년 입국해 시화공단 내 공장에서 취직해 생활해왔다.

한편 경찰은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을 근거로 흉악범죄 피의자인 김씨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으며 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신 훼손뒤 쓰레기 봉투에 담아..’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신 훼손뒤 쓰레기 봉투에 담아..’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시화호 김하일 긴급체포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