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이 누나라고 하자 대만족?’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이 가수 강남의 ‘누나’ 호칭을 만족스러워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경기 예술고등학교 음악과로 전학가게 된 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교복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등교한 이아현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교무실에서 대기했다.

강남은 이아현과 인사를 나누며 무심결에 “누나는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아현은 “지금 나한테 누나라고 부른 거야? 누나라고 불러줘 고맙다”고 만족스러워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이 누나라고 하자 대만족?’ 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강남이 누나라고 하자 대만족?’ 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아현

한편 이날 음악과에 전학가게 된 이아현은 자기소개로 노래를 하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