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박유천 루시드 드림 카메오… ‘군 입대 때문에 스크린 주연은 힘들어’
박유천 루시드 드림 박유천 루시드 드림
박유천 루시드 드림 카메오 출연 소식이 화제다. 최근 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박유천이 영화 '루시드 드림'에 고수의 조력자로 깜짝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영화 '루시드 드림' 관계자는 "영화는 설경구와 고수가 출연하며, 박유천은 잠깐 등장하는 특별 출연"이라며 "드라마를 끝낸 후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어 스크린 복귀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해무’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첫 영화임에도 불구, 박유천은 이 작품으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를 비롯해 제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그리고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쓸었다.
수면자 스스로 꿈을 꾸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채로 꿈을 꾸는 현상인 '자각몽'이라는 뜻의 '루시드 드림'은 아이를 납치당한 아버지가 꿈속으로 들어가 조력자의 도움으로 단서를 찾아나서는 내용을 담는다. 설경구, 고수가 출연하며 지난 3월 말부터 촬영에 들어가 올해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유천 루시드 드림 카메오… ‘군 입대 때문에 스크린 주연은 힘들어’ 박유천 루시드 드림 박유천 루시드 드림 박유천 루시드 드림 카메오… ‘군 입대 때문에 스크린 주연은 힘들어’ 박유천 루시드 드림 박유천 루시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