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마녀사냥 서장훈, 모델 한혜진에 돌직구 "자존심 세서 작은 장난도 싫어할 듯"
마녀사냥 서장훈 마녀사냥 서장훈
마녀사냥 서장훈이 화제다.
새로운 예능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서장훈이 모델 한혜진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최근 서장훈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독설과 직설화법으로 독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잠자리에서 한 행동까지 흉내내는 장난기 많은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는 시청자 사연이 공개됐다.
시청자의 사연에 몸서리 치는 한혜진에게 서장훈은 "자존심이 너무 센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그렇지 않다고 하자, 서장훈은 "아니다. 분명 자존심이 세서 아주 작은 장난도 싫어할 것 같은 스타일"이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의 독설에 한혜진은 더 이상 반발하지 못하고 말 없이 인정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여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
한편 서장훈의 독설과 직설화법은 10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8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