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의 열애를 부인한 가운데 시노자키 아이의 비키니 입은 모습이 화제다.

10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지난해 10월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

10일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교제는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설 휩싸인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 사진 = 이홍기 트위터 / 시노자키 아이 블로그]
[열애설 휩싸인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 사진 = 이홍기 트위터 / 시노자키 아이 블로그]

1992년생인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로 G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라 불리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