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인기 남성 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기 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운트다운 엑소 call me baby 무대는 17일 오후 5시 채널 Mnet 엠카 본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은 금요일 5시 방송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엑소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화면을 얼굴로 가득 채우고 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브이 포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엑소는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휩쓸고 있다.

[사진='엠카운드타운' 트위터]
[사진='엠카운드타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