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탈락 소식에 분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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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식스맨 탈락 소식에 거짓말인줄 알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11일 MBC '무한도전'에서 패션 테러리스트로 출연해 "만우절 거짓말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식스맨 출연하면서 작가와 통화를 정말 많이 했는데 그중 대부분이 보안 유지였다"면서 "그런데 탈락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 만우절이라 거짓말인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작가가 전화와서 아니겠지 했는데 탈락했다면서 그래놓고 입 조심 해달라고 하더라"고 분노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