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FT아일랜드 이홍기가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목격담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시노자키 아이 방금 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양재 이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계산하는 것을 봤다”며 “시노자키 아이는 실물이 더 예뻤다”며 목격담을 올렸다.

일본의 한 카페 글에는 “방금 일본 공연을 끝낸 FT 아일랜드와 시노자키 아이가 함께 왔다”며 “시노자키 아이와 이홍기의 사이가 의심스럽다”며 카페 종업원이 목격담을 올렸다.

10일 한 매체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홍기가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홍기의 자유분방한 성격상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만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열애설 휩싸인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 사진 = 이홍기 트위터 / 시노자키 아이 블로그]
[열애설 휩싸인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 사진 = 이홍기 트위터 / 시노자키 아이 블로그]

이에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