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두근두근 인도’ 최강창민이 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최강창민은 “평소 인도 사람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인도에 꼭 한 번 가고 싶었다”라고 인도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터뷰하는 최강창민. 사진 = KBS 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인터뷰하는 최강창민. 사진 = KBS 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이어 최강창민은 “프로그램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인도 미인이랑 미팅하는 줄 알았다. 기대를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근두근-인도’는 인도에서 펼쳐지는 술친구 6인방의 좌충우돌 신세계 개척기다. 스타 특파원들의 인도 취재 여행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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