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대디열' 이유리가 폭풍 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연출 송현욱, 극본 김경세) 9회에서는 차사랑(이레)의 초등학교 합창단 경연대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랑이는 노래 난관에 봉착했고 마이크에 대고 "아빠! 도와줘"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멀리서 있던 한열(이동건)이 사랑이의 목소리를 듣고 뛰어와 노래를 마무리 지었다.
이후 한열은 차미래(이유리)에게 마이크를 건넸고, 차미래는 랩 부분을 불렀다. 음정과 박자는 맞지 않았지만 특유의 자신감으로 랩을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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