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압구정백야’ 강은탁이 엘리베이터에서 갑자기 실신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와 함께 있던 장화엄(강은탁)이 갑자기 실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백야와 데이트를 위해 스카이 라운지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두 사람은 스카이라운지를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장화엄은 전망이 보이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백야와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말을 멈추고 쓰러졌다.
백야는 당황해하며 “오빠 왜 그래”라며 “일어나봐”라고 다급하게 말했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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