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 남성 그룹 빅뱅의 'MADE 투어 트레일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빅뱅 멤버 탑과 윤은혜의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빅뱅 탑과 윤은혜는 과거 매거진 더블유코리아 화보를 통해 커플 호흡을 보여줬다. 뉴욕의 한 호텔에서 극비리에 진행된 이 화보 촬영에서 탑과 윤은혜는 연인의 사랑과 오해 등을 테마로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속에는 언더웨어만 걸친 채 소파 위에 누워 탑을 유혹하는 듯 섹시한 자태를 선보이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과한 노출 없이 눈빛만으로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탑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빅뱅은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최근 새 티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