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나를 돌아봐 김수미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 장동민 "일적인 슬럼프 한번도 없었는데..."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장동민에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겨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지난 24일 밤 10시50분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김수미에게 "데뷔 12년차다. 감정적인 슬럼프는 있었는데 일적인 것으로는 슬럼프가 없었다. 한 번도 안 쉬고 지금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나이 들수록 말을 아껴야 한다. 형편이 좋아질 때를 조심하라. 60이 넘었을 때 내 인생이 어떻게 돼 있을까 생각해봐라"며 최근 여성비하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장동민에게 뼈있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민은 개인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성비하 발언을 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자진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