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무한도전'의 새 멤버 광희가 녹화에서 빠져 궁금증을 낳고 있다.

최근 10주년을 맞은 MBC '무한도전'의 이번 녹화에 식스맨으로 낙점된 광희가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녹화에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기존 5인 멤버들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광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광희.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광희가 아직 연락을 받지 못했다. 오늘은 EBS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최고의 요리 비결'을 녹화 중이다. '무한도전' 녹화일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스맨' 프로젝트는 10주년 기획 중 하나로 최근 광희가 식스맨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