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주현 기자]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한 매체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하여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하며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고수는 아내 김씨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2월 결혼하여 2013년 첫 아들을 얻은 바 있다.

▲사진=OSEN
▲사진=OSEN

고수 5월 소식에 네티즌은 "고수 5월, 부러울 뿐.." "고수 5월, 애아빠 맞아?" "고수 5월,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