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장진 알베르토
장진, '알베르토와 어떤 인연이?...'
장진 알베르토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장진이 출연해 영재의 가능성을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장진이 등장하자 로빈과 다니엘, 알베르토, 수잔 등이 반갑게 아는 채를 했다.
로빈은 "영화 '하이힐' 재미있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다니엘은 "나는 '바르게 살자'를 잘 봤다"고 말을 이었다. 이에 장진은 "그거 내가 연출한 거 아닌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진을 깜짝 놀라게 한 인연은 따로 있었다. 알베르토는 "저희 자동차 홍보대사였다"고 밝혀 좌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