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배우 윤소이가 인터뷰를 통해 배우 유승호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이는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를 통해 함께 출연한 유승호와 오랜 인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등 다정다감한 남매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는 인터뷰 중에 "승호는 어릴 때부터 지인의 소개로 잘 알던 사이다"라며 "승호가 어릴 땐 장난꾸러기였는데 고3이 되면서 낯가림이 심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유승호는 한 달 전에 같이 밥을 먹어도 한 달 후에는 다시 낯을 가린다"라고 덧붙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과거 '2012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에 함께 참여해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OSEN,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