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정글의 법칙' 이성재가 김종민의 소변으로 치료를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성재가 성게 가시에 찔려 치료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성재는 밤사냥을 하다가 성게 바늘에 찔렸다. 제작진은 "소변이나 식초로 가시를 없앨 수 있다"고 치료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에 김종민은 생수병을 잘라 오줌을 담아왔다.

이후 현지 전문가는 손으로 가시를 최대한 피부 표면 가까이 밀어올린 후 이성재의 발에 김종민의 오줌을 부었다. 기본적인 치료가 끝난 이성재의 발은 이후 호전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상을 입은 배우 이성재.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부상을 입은 배우 이성재.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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