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머슬마니아 낸시랭, 누드 화보 재조명...'입이 쩍'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누드 화보가 다시 화제다.

과거 낸시랭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낸시랭은 롱부츠와 모자만 쓴채 고혹스러운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낸시랭은 전신을 그대로 노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36)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클래식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머슬마니아’가 열렸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빌딩 대회와는 연기 등 엔터테인먼트 적인 요소가 곁들여진 대회다. 이 대회는 최근 ‘몸매종결자’로 떠오른 유승옥과 이연을 배출했다.

낸시랭은 출전에 앞서 매일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몸만들기에 시간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슬마니아’ 대회 접수 당시와 비교할 때 몰라보게 달라진 근육 몸매에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아레나 옴므
▲사진=아레나 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