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배우 김고은이 가수 정엽의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 싱글 티저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고은은 4일 공개된 정엽의 짧은 싱글 티저 속에서도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인상으로 신예 연기파 배우 이미지를 선사했다. 특히 애절한 정엽의 목소리와 어울리면서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리드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에는 그동안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주연을 맡아왔다. 나얼의 뮤직비디오에는 유승호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으며, 영준의 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미생’을 통해 많은 사랑를 받은 김대명과 인기 셰프 샘킴이, 성훈의 뮤직비디오에는 ‘댄싱9’이 배출한 스타 댄서 김설진이 출연했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한편 지난 2월 발매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3월 영준의 ‘니 생각뿐’, 4월 성훈의 ‘널 사랑해’, 마지막으로 정엽이 ‘컴 위드 미 걸’(Come With Me Girl) 티저를 공개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정엽의 이번 싱글은 오는 7일 자정 발매되며,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K아트홀에서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소극장 콘서트도 진행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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