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개그우먼 정주리(30)의 결혼식 발표가 눈길을 모은다.
정주리 측은 4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정주리가 오는 31일 1세 연하의 신랑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웨딩홀에서 7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 씨의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현재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정주리씨는 결혼 후에도 방송을 통해 시청자분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 둘은 마음이 잘 맞아 결혼하게 됐다"라는 후문. 현재, 두 사람은 결혼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