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아이돌 대거 출격…제2의 바비 탄생할까?
쇼미더머니4 아이돌 대거 출격…제2의 바비 탄생할까?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Mnet '쇼미더머니' 시즌4에 아이돌 래퍼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시즌은 실력파 아이돌 래퍼 대 정상급 언더그라운드 래퍼들의 전쟁터가 될 전망이다.

먼저 힙합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주헌의 출연이 확정됐다.

주헌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에서 선발된 래퍼로 이미 프로페셔널한 랩 실력을 방송에서 검증받았다.

그룹 매드타운의 래퍼 버피도 참가를 결심했다.

버피는 주기적인 믹스테잎의 자신의 실력을 어필하고 있는 래퍼다.

또한 위너의 송민호가 참가를 확정했고, 아이돌 그룹 지피지기 칸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밖에 그룹 탑독·히스토리의 대표 래퍼들도 참가를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관계자는 "여러 아이돌 래퍼들의 출연 섭외가 빗발쳤다. 그 중에서 특별 대우를 바라지않고, 실력으로 붙어서 자신이 있는 친구들은 참가를 하게 됐다. 지난 시즌에서 아이콘의 바비가 우승을 하게 되면서 더 많은 아이돌이 자신감을 갖는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4'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쇼미더머니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