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투애니원 씨엘의 스승으로 유명한 래퍼 피타입이 Mnet '쇼미더머니4'에 지원한다.
피타입은 그간 쌓아온 내공을 '쇼미더머니4'에서 폭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투애니원 씨엘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진 그는 힙합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실력자다.
피타입은 “주관과 소신을 가지고 지원했다”며 “목표는 우승. 절박한 이야기로 포장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힙합을 보여줌으로써 바른 소리를 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외에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지원해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한국 힙합의 산실이었던 '베이식'과 '이노베이터','블랙넛','마이크로닷' 등이 지원했다.
제작진은 "자신만의 개성이 뚜렷한 힙합계의 고수들이 대거 지원했다"며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화끈한 무대가 기대된다"고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30일까지 참가자 모집중인 국내 유일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는 랩을 즐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