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몬스타엑스에 소속된 가수 주헌의 인터뷰가 눈길을 모은다.
주현은 '노머시'촬영 당시 인터뷰에서 데뷔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그는 "있다. 엄마다. 노머시를 하는 내내 엄마가 밥을 잘 드시는지..."라며 목이 메어 눈물을 흘렸다.
이어 주헌은 "나도 샵건처럼 내 랩에 엄마를 외치고 싶었다. 내가 나중에 성공해서 외치겠다. 그게 더 멋있는 것 같다. 사랑한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주헌은 첫 믹스테잎 선공개곡 'ㄴㄴ'를 유튜브에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