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자신이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큐셔니 DIY 폼블럭을 9회 연속 매진을 시키며 홈쇼핑계와 유통계의 주목을 받으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개그맨 권영찬은 폼블럭 광고모델을 맡으며 지난 2월 25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9회 연속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9회 방송은 지난 26일 NS홈쇼핑 오전 10시 5분 방송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골드와 그레이가 매진 되었다. 지난 8회 방송은 24일 홈앤쇼핑 오후 2시 40분 방송으로 전 품목이 매진이 되었다. 권영찬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지난 1990년대부터 마케팅전문가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스타들의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지난 1999년부터는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마케팅을 담당하며 지금의 한경희 생활가전의 초석을 다져났다. 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와 NUC전자의 요구르트 제조기, 녹즙기등의 상품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 놓으며 마케팅계의 달인으로 닉네임이 붙었다. 권씨는 지난 2005년 억울한 송사를 당하며 자연스럽게 방송과 마케팅계를 잠시 떠났다. 현재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의 광고모델을 지난 2013년부터 맡으며 200억 매출 달성을 이루며 지난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홈앤쇼핑을 통해서 단기간의 매출 100억 원의 판매고를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권영찬은 지난 매직캔 방송에서 완판을 이루며 연승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