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축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홍기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자베스 올슨, 톰 히들스턴의 사진과 함께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글을 올렸다.
앞서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모든 마블 팬들의 꿈이 이뤄졌다"며 영화 '어벤져스 1'에서 로키 역을 맡았던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 2'에서 스칼렛 위치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를 시작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아직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어벤져스' 커플 탄생의 성사 여부에 전 세계의 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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