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서울예술 전문학교 방송작가학과 윤학렬 교수가 책임 집필하고, 컨텐츠 진흥원 우수 단막극 지원작으로 선정된 드라마 ‘이태원 레인보우’가 경기도 광주일원에서 촬영에 들어가며 바쁜 동선을 보이고 있다. 배우 정운택과 아이돌 걸그룹 출신의 다나와 비키, 가수 조영남, 야구선수 출신의 양준혁, 이수나, 김정균, 개그맨 권영찬, 이병욱, 최철호 등의 초호화 캐스팅인 ‘이태원 레인보우’는, 가상의 이태원 한아름 초등학교를 무대로, 다문화 어린이들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드라마 감독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학렬 교수는 방송작가학과 학생들의 드라마 제작 현장의 참관 학습을 통해, 웹툰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한 21세기를 주도할 새로운 한류 스토리를 개발해 학생들의 신선한 창의력을 연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5월5일 촬영을 마치는 ‘이태원 레인보우’는 KBS 드라마로 방송된 후, 24부작 시즌제 드라마로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