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컬투쇼 비키 "남편 진짜 그냥 직장인"...무슨 말?

걸그룹 '디바'출신의 비키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비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비키는 "남편이 근로자의 날이라 회사를 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아이와 남편과 함께 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정찬우는 비키에게 남편에 대해 "사장인줄 알고 결혼했는데 회사원이었던 것이냐"고 물었다.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컬투쇼 비키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컬투쇼 비키

이에 비키는 "자신을 회사원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뭐가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진짜 그냥 직장인이더라. 칼퇴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