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엑소 수호가 뇌섹남을 입증했다.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지인 특집으로 전현무 지인으로 엑소 수호가 등장했다.

엑소 수호.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엑소 수호. [사진 = tvN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전현무는 수호를 4개국어가 가능한 강남의 8학군 출신 멤버라고 소개했다.

수호는 글로벌 그룹 리더답게 능숙하게 중국어 일어 영어 등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타일러와 능숙하게 영어로 대화를 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샀다.

이에 멤버들은 수호에게 "지난주에 나왔던 문제"라면서 사자성어 진퇴양난을 영어로 설명한 문제를 제시했다.

이 문제는 이장원을 제외한 '문제적 남자' 멤버들이 정답을 말하지 못했던 문제. 하지만 수호는 두 개의 예시만으로 정답을 말했고 해석까지 정확하게 해 박수를 받았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두뇌를 자극하는 여섯 남자의 신개념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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