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나 혼자 산다' 김동완이 철심 제거 수술을 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규 무지개 회원으로 합류한 김동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정식 멤버로 등장한 김동완은 "걱정 많이 했는데 좋은 반응도 많았고 좀 말려든 거 같기도 하다. 김회장 감투로 말린 거 같다. 특이하게 병원에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합류 소감을 고백했다.
철심 제거 수술을 받은 김동완은 식기도 홀로 치우는 등 보호자 없이 혼자 병실에 머물고 있었다.
김동완은 "의식을 잃었거나 거동이 불편한 것도 아니고 어머니를 오라고 하기도..어머니도 힘들테니까"라고 홀로 입원한 이유를 밝혔다.
이때 배우 김민재가 병실을 찾았다. 김동완은 "'연가시'에서 만난 친구다. 얼마 전에 다쳐서 이 병원에 입원했다. 같이 놀았다. 친구들이 병문안을 무지하게 온다. 난 잘못 살았나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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