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 좋다 양미라, 전성기때 수입 공개...'대박'

'사람이 좋다'에서 양미라가 과거 전성기 시절 CF광고 수입을 언급했다. 2일 MBC '사람이좋다' 에서는 양미라가 출연해 자신의 현재 일상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과거 2000년대 버거소녀라는 타이틀로 광고계 샛별로 이름을 알렸지만 2006년 성형 수술 이후 대중들의 외면을 받았었다. 이후 34살의 나이에 양미라는 대학원에서 연기 공부를 계속하며 재기를 꿈꿨다. 과거 CF를 40여편 찍었다는 그는 "한 달에 몇 억 벌었었다"고 과거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은?"이라는 질문에 "지금은 0원이다. 지금은 마이너스다. 벌어놓은 것에서 자꾸 깎아먹는다"며 "쉰 기간도 있고 백수생활을 한 기간도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날 양미라의 어머니는 "지금도 안늦었으니 다시 그 시절처럼 바쁘게 일 좀 했음 좋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