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이서진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에게해 낭만 데이트...'멜로 영화 같아'
꽃보다 할배에서 짐꾼으로 출연하는 이서진과 최지우가 에게해를 바라보며 낭만적인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6화에서는 산토리니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와 이서진은 이순재, 신구, 백일섭을 남겨두고 단 둘이 나란히 앉아 에게해를 바라봤다.
최지우가 이서진에게 "오빠, 앉아봐요"라며 자신의 곁에 앉게 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에게해를 바라보며 낭만을 즐겼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이순재, 신구, 백일섭 할배들은 흐뭇해했다.
이후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멜로 한 장 찍자"며 산토리니에서의 알콩달콩한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두 사람의 바다 데이트는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 가득한 멜로영화의 한 장면 처럼 보였다.
한편 '꽃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8일 7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오는 15일 '삼시세끼-정선편'이 방송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