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온라인]오지호 강예원 '19禁 블링블링?'
오지호 강예원 ‘연애의 맛’ 비하인드가 눈길을 끈다.
오지호 강예원 ‘연애의 맛’ 이후 최근 진행된 종합방송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강예원은 “오지호의 엉덩이를 직접 봤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초대를 받고 찾아간 집에서 남자친구가 티셔츠만 입고 엉덩이를 보인 채 엎드려 자고 있더라’는 사연이 공개됐고, 자연스레 상황에 대한 유추와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오지호의 관리 비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에 강예원은 “내가 직접 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강예원은 “영화를 함께 찍는 과정에서 보게 됐다. 되게 탄탄했던 것 같다”고 폭로해 오지호를 당황케 했다.
‘연애의 맛’은 여자의 마음은 모르는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와 남자 경험이 없는 입담작렬 비뇨기과 전문의가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 작품이다. 오지호, 강예원이 가세했고 ‘헬로우 마이 러브’ ‘라라 선샤인’을 연출한 김아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